[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갑작스럽게 사망한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장나라 측 관계자는 10일 “소속사 직원의 죽음과 회사는 관련된 것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소속사에 투자, 법적 갈등 상황이 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직원의 사망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9일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유서를 남긴 채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함께 장나라 소속사가 최근 투자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는 상황이 제기되며 사망 원인과 관련이 있다는 추측이 돌기도 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장나라는 SBS 드라마 ‘굿파트너’ 시즌2를 촬영 중인 상태다. 갑작스러운 소속사 직원의 비보에 촬영 일정을 포함한 향후 장나라의 활동에 대한 소속사의 고심이 커진 상황이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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