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범 양구소방서장 “현장 중심의 실무교류로 화재안전조사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겠다”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구소방서는 3월 9일 양구감리교회에서 소방시설 점검업체 양구중앙 ESM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소방시설 점검기준 적용과 현장 판단 기준에 대한 실무 의견을 교환하고, 기준 해석 차이를 줄여 점검업무의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재안전기준 적용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주요 지적 사례 ▲점검기록 작성·관리 기준 ▲관계인 지도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권혁범 양구소방서장은 “현장 중심의 실무교류를 통해 점검기준 적용의 혼선을 줄이고 화재안전조사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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