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남보라가 만삭의 몸으로 필라테스에 도전했다.

남보라는 9일 자신의 SNS에 필라테스로 관리에 나선 근황을 공개하며 “출산 전까지 일주일 두 번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 의사 쌤도 체중관리 잘 하라는 말씀과 함께 운동 꼭 하라고 하셔서 임신 전보다 더 열심히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만삭의 몸에도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운동 중인 영상도 공개하며 자기 관리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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