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이즈나(izna)가 일본 유명 음료 브랜드의 광고 음악 가창자로 발탁되며 현지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이즈나(마이·방지민·코코·유사랑·최정은·정세비)는 오는 16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첫 오리지널 곡 ‘Love All(러브 올)’을 전격 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일본의 대형 음료 브랜드 이토엔(ITO EN)의 ‘쟈스민티’ TV 광고 음악(CM 송)으로 결정됐다. 음원 발표 당일인 16일부터 이즈나의 목소리가 담긴 광고가 일본 전역의 지상파 방송을 통해 송출된다.

이즈나가 선보이는 ‘Love All’은 ‘나다움’과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긍정하고, 누구든 자신답게 빛날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팝 곡이다. 이즈나 특유의 당당한 자신감과 섬세한 감성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신인 그룹이 일본 지상파 광고 음악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즈나의 막강한 현지 파급력을 실감케 한다.

한편 이즈나는 최근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일본 첫 팬콘서트 ‘izna 1st FAN-CON [Not Just Pretty] In Japan’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비자 X 2026 MAMA AWARDS’ 앰배서더로 발탁되는 등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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