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김재중이 첫 번째 보이그룹 ‘키빗업’을 내놓는다.
인코드에터테인먼트는 9일 SNS를 통해 보이그룹 키빗업 로고와 데뷔일이 담긴 이미지를 공개했다. 키빗업은 다음 달 8일 ‘키빗업’(KEYVITUP)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한다.
앞서 인코드는 올 상반기 보이그룹 2팀 데뷔를 예고했다. 먼저 데뷔를 확정한 키빗업은 태환, 현민, 세나, 재인, 루키아 등 총 5인으로 구성됐다.
한편, 김재중은 앞서 2024년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을 데뷔시킨 바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