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가수 이찬원과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에 “나의 소통에 동참한 이찬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이미지를 게시했다. 해당 이미지는 장성규가 이찬원과 나눈 SNS 메시지 캡처본이다.

이찬원은 장성규에게 “장성규 님 안녕하세요! 전 서른 백수입니다. 연예인께 DM 받아보는 게 소원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송했다. 이에 장성규는 “이찬원 님 소원 성취 축하합니다. 곧 백수 탈출하실 겁니다. 힘내세요”라고 화답했다.
이후 이찬원은 “장성규 못생김 장성규 메롱 바보”라고 익살스러운 메시지를 보냈다. 장성규는 “이찬원 사랑스럽네”라고 답했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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