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제주항공이 유공 납세자 표창을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3년 이상 지방시를 성실하게 납부한 법인을 선정해 유공남세자 표창을 수여한다. 올해는 제주항공이 영예를 안았다.
제주항공은 2005년 설립 이후 항공기 정치장을 제주국제공항에 등록하고, 재산세와 취득세등을 성실히 납부해 왔다. 노선 확대로 제주 방문객 유치 또한 높였다.
올해 하계 스케줄 또한 제주~김포 노선을 4회 증편해 최대 왕복 26회로 확대 운항할 예정이다. 해당 노선을 운항 항공사 가운데 가장 많은 횟수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 채용 확대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제주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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