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대만과 호주와의 경기에 앞서 대만올림픽위원회기가 식전행사를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 대만은 WBC에서 자국 국기(청천백일만지홍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차이니스 타이베이’ 명칭과 대만올림픽위원회기(매화기)를 사용하게 되었다. 다만 관중들의 대만 국기 반입은 허용되었다. 2026. 3. 5.

도쿄(일본)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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