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기영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SKINZ)가 데뷔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중 한 곡을 일부 스포했다.

지난달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SKINZ IS SKINZ(스킨즈 이즈 스킨즈)’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면서 팬심에 성큼 다가온 스킨즈가 타이틀곡 ‘Poison Ivy(포이즌 아이비)’의 프리뷰 음원도 함께 공개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멤버들은 다크한 분위기의 메인 콘셉트 포토와 도심 속 내추럴한 콘셉트의 모습을 각기 다르게 그려내며 자신들의 숨은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스포성 프리뷰 음원이 공개된 타이틀곡 ‘Poison Ivy’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된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스킨즈는 계속해서 율과 태오의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의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컴백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한편 스킨즈 컴백을 애타게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인 프리뷰 버전의 음원이 공개된 이후 팬들은 완곡을 듣고 싶다며 크게 반기고 있는 상황. ‘Poison Ivy’는 기존에 스킨즈가 보여줬던 거칠고 강렬한 사운드의 음악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보이며 이번 타이틀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스킨즈의 정체성과 포부를 확실히 보여줄 첫 번째 미니앨범 ‘SKINZ IS SKINZ’는 오는 1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yyou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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