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로터스자동차코리아가 대표 모델 에미라(Emira)와 엘레트라(Eletre)를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본격적인 봄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낮춘 ‘저금리 금융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60개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초기 비용을 줄이거나 금리를 0%대까지 낮춘 것이 특징이다.
우선 차량 가격의 30%를 보증금으로 납부하고 선납금을 내지 않는 60개월 운용리스 상품을 선택할 경우 0%대 초저금리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월 납입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초기 자금 투입을 원하지 않는 고객을 위한 조건도 마련됐다. 선납금과 보증금을 모두 0원으로 설정한 60개월 무보증 운용리스 상품을 이용하면 2% 초반대 금리가 적용된다. 또한 차량 소유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된 60개월 금융리스와 할부 상품 역시 선수금 0원 조건에 0%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번 혜택은 로터스의 미드십 스포츠카 에미라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하이퍼 SUV 엘레트라 구매 고객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에미라는 내연기관 스포츠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모델로, 로터스 특유의 날카로운 핸들링과 직관적인 스티어링 감각이 특징이다. 엘레트라는 로터스의 전동화 전략을 상징하는 모델로, 하이퍼카급 성능과 SUV의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여기에 KEF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더해 주행과 사운드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로터스자동차코리아 관계자는 “로터스의 퓨어 드라이빙 감성은 직접 스티어링 휠을 잡고 달릴 때 완성된다”며 “단종을 앞두고 소장 가치가 높아진 에미라와 브랜드의 미래를 상징하는 엘레트라를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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