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윤승아가 올해 4살이 된 아들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윤승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나하나 그려가는 원이. 빨강을 좋아하는 아이”라는 글을 작성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는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무열, 윤승아의 아들은 미술 놀이에 푹 빠진 모습이다. 커다란 붓을 쥔 채 캔버스를 색칠하고 있으며, 색연필을 이용해 얼룩말을 그리는 등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 특히 집중한 듯 살짝 내민 입술과 고사리 같은 손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배다해는 “엄마 닮아가지구!”라며 댓글을 남겼고, 팔로워들 또한 “미술 천재”, “그림 그리는 모습도 귀엽다”, “최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4월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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