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중고차 판매사 케이카가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손잡고 ‘차가 먼저인 사람들’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광고 영상에서는 카리나가 지나가는데도 차에서 눈을 뗄 줄 모르는 케이카 직원들의 모습이 보여주며 ‘카리나보다 차가 먼저’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해당 영상은 TV와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 케이카 앱∙웹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케이카는 광고 영상 공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총 혜택 50억 슈퍼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대 500만원 할인 혜택의 ‘위클리 특가’ ▲전국 무료 배송 ‘홈서비스 타임딜’ ▲최대 1000만원 보증 수리 혜택 ‘KW6 무료기획전’ ▲최대 500만원 보증 수리 혜택 ‘KW3 무료기획전’ 등이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케이카가 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기업임을 소비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타협하지 않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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