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_Review]
언제: 2026.01.20.
어디: 서울, 장충체육관
누구: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 세터, 최서현
무엇: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정관장의 경기에 앞서 정관장 세터 최서현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
_최근 정관장은 배구계 핫이슈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지난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하며 팀의 11연패 사슬을 끊었고, 올 시즌 6번의 맞대결에서 마침내 첫 승리를 거뒀기 때문.
아울러 이날 화제의 중심에는 단연 신인 박여름이 서 있었고, 최서현의 이름도 심심찮게 거론됐다. 주전 세터들을 대신해 출장, 외국인 주포 엘리사 자네트에게 환상의 백토스를 연결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최서현이었다. 소위 포텐셜 제대로 터진 날이었다.
하지만 기쁨은 잠시였다.




정관장은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한국도로공사와의 원정에서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정관장은 7승25패(승점 23)를 기록했다.
▼최서현, 영상 확인!
장충체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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