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스와로브스키가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리더 성한빈을 코리아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브랜드는 발탁 소식과 함께 화이트데이 감성을 담은 첫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성한빈은 은은한 파스텔 톤 셔츠와 블랙 데님에 스와로브스키 ‘이딜리아 하트(Idyllia Heart)’ 주얼리를 더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어진 컷에서는 블랙 레더 스타일링으로 무드를 전환, 차분하면서도 호기심 가득한 표정 연기로 상반된 매력을 보여줬다.

이번 화보의 중심에 놓인 ‘이딜리아 하트’는 큐피트의 화살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이다.

하트를 관통하는 화살 모티프로 사랑을 전하는 순간의 설렘과 강렬함을 상징적으로 풀어낸 라인업이다.

또 다른 컷에서는 파우더 블루 니트에 ‘심볼리카(Symbolica)’ 컬렉션을 레이어링해 한층 쿨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스와로브스키는 성한빈 앰버서더 발탁을 기념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예고했다. 2월 26일부터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화보 속 성한빈 착용 주얼리 구매 고객에게 미공개 미니 포스터를 한정 증정한다.

이어 3월 4일부터는 스와로브스키 도산파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카카오 선물하기 구매 인증 또는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성한빈 포토프레임 촬영 기회를 제공한다.

플래그십 3층 카페 스와로브스키에서는 한정 기간 ‘한빈 스페셜 메뉴’ 구매 시 미니 포스터를 추가 증정한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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