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복식 서장 “앞으로도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강복식)는 26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직장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소방대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찬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강릉 출신 방송인 윤정수 씨를 강사로 초빙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윤 씨는 ‘스트레스 없는 직장생활’을 주제로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현장 활동에 지친 대원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 밖에도 ▲음주운전 근절 교육 ▲현장 안전관리 ▲공직기강 확립 등 주요 당면 현안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강복식 서장은 “직원들이 마음 건강을 챙기며 즐겁게 일할 수 있을 때 군민의 안전도 더 굳건히 지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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