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자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의 변호를 맡은 김선웅 변호사가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항의에 대응하고 있다.

예정된 시간보다 10분 늦게 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낸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에 “255억 내려놓을테니 모든 민·형사 소송 멈추자”고 제안하는 회견문을 읽은 뒤 질의응답 없이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퇴장했다. 2026. 2. 25.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