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여행 계획을 공개했다.

13일 홍진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연휴엔 이걸로 정했다! 혼자여행 불변의 법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검은색 캡모자 위에 검정 스카프를 둘러 얼굴을 가렸으며, 여행을 위한 캐주얼한 착장이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언니 잘 다녀오세요’, ‘어디가는지 되게 궁금하다’, ‘혼자 가는 여행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 양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지난해 8월 이혼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과거 홍진경은 종갓집 맏며느리로 시집와 제사를 물려받은 뒤, 1년에 제사를 4번 지내며 제사음식 전문가가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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