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29번째 생일을 기념해 사랑스러운 어린 시절 모습을 공유했다.

로제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친언니 앨리스 박이 게시한 과거 사진과 축하 메시지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난아기 시절의 로제가 가족들의 품에 안겨 사랑을 듬뿍 받는 모습이 담겨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언니 앨리스 박은 해당 게시물에 “지구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사람의 생일을 축하해. 사랑해 로지. 이 아기가 벌써 29살이라니 믿기지 않아”라는 영어 메시지를 남기며 동생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로제는 “언니 사랑해”라고 화답하며 자매간의 훈훈한 우애를 드러냈다.

로제의 생일을 맞아 전 세계 팬들은 축하 메시지를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로제의 친언니 앨리스 박은 변호사로 한국에서도 외국법자문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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