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박보영이 눈부신 드레스 자태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보영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10일 열린 CJ ENM ‘2026 비저너리 어워즈’에 참석한 박보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소매 부분의 커다란 리본 장식이 그녀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박보영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 짓거나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차 안에서 찍은 근접 셀카에서도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방부제 미모’를 입증했다.
지난해 ‘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 연기를 완벽하게 선보여 수상의 영광을 안은 박보영은 시상식에서 드라마 속 명대사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를 인용하며 “이 작품은 오랜 동안 내 필모그래피에서 반짝반짝 빛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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