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배우 이민정이 딸 서이가 토끼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나 대신 입어줄 사람 구함. 온 집안 털어서 선물 대방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민정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들을 위해 제1회 구독자 선물 이벤트를 준비했다. 애장품 이벤트를 기획한 이민정은 본인이 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부터 의상, 가방, 향수 등을 소개했다.

이민정은 아들 준후와 딸 서이의 옷들도 내놓았다. 이 과정에서 서이의 깜찍한 백일 사진이 공개됐다.

이민정은 “한 번 입히고 못 입혔다”며 다양한 의상을 공개했다. 그 중 토끼 의상 세트를 입힌 사진을 보여주며 “되게 귀엽게 잘 나왔다. 백일 때는 누워있으니까 토끼 귀를 세우고 꼬리를 살짝 보이게 해서 사진을 찍으면 엄청 귀엽다”라며 “사진을 찍는 분들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2023년에 딸 서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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