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개그맨 윤정수의 아내이자 방송인 출신 원진서(원자현)가 배우 류시원 부부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원진서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1월의 마지막 날 돌아보는, 소소하지만 소중했던 1월 일상들.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정수·원진서 부부와 류시원·이아영 부부가 함께 모여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내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 리포터 출신으로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원진서와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는 나란히 서서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투명한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포스를 뿜어냈다.
함께한 윤정수와 류시원 역시 아내들 곁에서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네 사람은 다정하게 팔짱을 끼거나 밝은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며 두터운 친분을 인증했다.
원진서는 사진과 함께 “#행복했던날들이었다 #2월 #남편생일주간시작”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다가오는 2월, 남편 윤정수의 생일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개그맨 윤정수와 결혼식을 올렸다. 류시원은 지난 2020년 19살 연하의 아내 이아영과 재혼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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