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다채로운 매력의 근황을 전했다.
윈터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정츄’라는 짧고 귀여운 문구와 함께 대기실과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숫자 33이 적힌 강렬한 레드 티셔츠에 리본 장식을 더한 양갈래 머리로 이른바 과즙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윈터는 거울 셀카와 전신사진을 통해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슬림한 실루엣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카리나, 지젤, 닝닝 등 에스파 멤버들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찍은 단체 사진도 공개해 팀 특유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윈터의 소탈하고 귀여운 일상 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정츄라는 이름이 너무 잘 어울린다”, “매일이 비주얼 리즈 경신이다”, “에스파 멤버들의 케미가 보기 좋다”며 찬사를 보냈다.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현재 글로벌 투어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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