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배우 이성민(58)이 부천 하나은행의 홈경기에 시투자로 나선다.
하나은행은 “이성민이 25일 오후 4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청주 KB스타즈와 홈경기에서 기념 시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시작에 앞서 이성민은 하나은행 팬들과 함께 홈경기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 전달하고, 시투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박찬욱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이성민은 현재 유튜브 여행 예능 ‘풍향고2’에 출연하며 예능을 통해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등 다수의 작품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번 홈경기에는 하나은행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한 감사의 선물도 준비했다. 입장 관중 선착순 125명에게 정관장 에브리타임 리프레시를 증정하며, 그린 컬러 아이템을 착용한 입장 관중 선착순 11명에게 포토이즘 쿠폰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3인 이상의 선착순 11가족에게 샤브올데이(부천내동점, 부평오거리점) 식사권을 지급한다.
경기 중 작전타임과 쿼터 종료 시에는 프로스펙스를 비롯해 한국쥬맥스, 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 매일유업 등이 함께하는 다양한 현장 경품 증정 이벤트가 운영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열심히 응원한 팬을 선정해 선수가 직접 훕시티와 함께하는 Fan of the Match 이벤트 시상이 열린다. 승리 시에는 추첨을 통해 광수호텔 스위트룸 숙박권도 증정한다.
한편 부천 하나은행의 25일 홈경기 입장권은 WKBL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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