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블랙핑크 콘서트를 찾으며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17일 자신의 SNS에 “블랙핑크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Cho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블랙핑크 콘서트 현장에서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한 모습은 물론, 무대 뒤에서 지수와 나란히 선 투샷을 남겼다.
지수 옆에 선 추사랑은 수줍은 표정으로 팬심을 드러냈다. 더불어 늘씬한 기럭지가 시선을 끌었다. 현재 14살인 추사랑은 이미 172cm에 가까운 키로 모델다운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추사랑은 앞서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블랙핑크가 일본 도쿄돔 콘서트에 초대했다’는 소식에 기쁨을 숨기지 못한 바 있다.
실제로 블랙핑크 팬임을 여러 차례 드러낸 만큼, 이번 콘서트 방문과 지수와의 만남은 특별한 추억으로 남게 됐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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