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주식 투자로 대박 난 근황을 알렸다.
지난 12일 공개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유튜브 채널에는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등장한 채리나는 새해 목표를 말하며 “제가 보유한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옆에 있던 제작진이 “이미 많이 올랐다”고 말하자 채리나는 “많이 오르긴 했지만 더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흐뭇해했다.
채리나가 보유한 주식은 엔비디아였다. 그는 “엔비디아를 7년 전부터 갖고 있었다”며 “800%”라고 엄청난 수익률을 자랑했다. 제작진은 편집을 통해 ‘편집하다 부러워서 울었다’라는 자막을 첨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리나가 출연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오는 14일 저녁 9시 리부트 시즌이 첫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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