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임짱’ 임성근 셰프가 안경 쇼핑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10일 넷플릭스 유튜브 채널에는 ‘임짱과 망원시장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망원시장을 찾은 임성근 셰프는 정육점을 찾아 ‘흑백요리사2’에서 극찬 받은 박포갈비를 언급했다. 임 셰프는 “일반 정육점에는 뼈삼겹이 없으니까 삼겹살 중간 부분을 7mm 두께로 썰어달라고 하면 된다며” 꿀팁을 공개했다.

이어 촬영 종료 후 안경점을 찾은 임 셰프는 “제 안경이 알이 없는 거다. 사짜같이 보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안경집 사장은 “네”라며 단호하게 말했고, 임 셰프는 “진짜요?”라며 충격 받았다.
그러면서 “사짜가 아닌 진짜 같아 보일 수 있는 안경테를 골라달라”며 다양한 안경 착용에 나섰다. 넷플릭스 측에서 선물로 주겠다고 하자 임 셰프는 안경테 하나를 골라 “이제 내 최애다”라며 만족해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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