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운동 후 몸매 인증샷을 올리며 부러움을 샀다.

강민경은 10일 자신의 SNS에 “오기 전엔 세상 하기 싫고 나갈 땐 세상 햅삐함... 그래서 일단 헬스장으로 몸을 밀어 넣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운동을 마친 후 거울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눈바디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곧고 바른 자세로 앉은 강민경은 군살 없는 허리와 건강미 넘치는 골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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