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2026년 새해 인사를 건넸다.

홍현희는 6일 자신의 SNS에 “붉은 말의 해답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뜬금없이 새해 인사하면서 잘 나온 사진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화이트 티셔츠에 레드 체크 패턴의 원피스, 그리고 어깨를 감싸는 화려한 레드 튤 장식을 매치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진주 목걸이는 마치 아이돌 멤버를 연상케 하는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체중 감량 소식으로 연일 화제를 모았던 그는 날렵해진 턱선과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을 자랑하며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임을 몸소 입증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입담과 친근한 매력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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