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행주 및 수세미 기탁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삼척시 정라28통 이상희 통장은 1월 2일 정라동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생활용품을 기탁했다. 이날 이상희 통장은 주방 행주 150장을 전달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수세미 총 450개를 기탁하며 이웃 나눔을 실천했다.
주방 행주와 수세미는 위생 관리를 위해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한 생활필수품이지만, 취약계층 가구의 경우 경제적 부담으로 오래된 물품을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기탁된 생활용품은 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희 통장은 “주방 행주와 수세미는 사소한 물건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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