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화사가 감각적인 화보 같은 근황을 공개했다.
화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닷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깊은 레드빛 드레스를 입은 채 몽환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모래 위에 커다란 하트 모양을 그려놓고 그 안에 앉은 장면에서는 로맨틱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누리꾼들은 “단발로 잘 잘랐다”, “화사만의 색이 확실하다”, “레드 드레스 찰떡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화사의 신곡 ‘Good Goodbye’는 내일(15일) 저녁 6시에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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