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김지민이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TVCHOSUN - TV조선’에는 ‘조선의 사랑꾼을 찾아온 새로운 사랑꾼을 소개합니다_조선의 사랑꾼 티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새로운 사랑꾼으로 등장한 김국진, 강수지, 김지민, 황보라. 김지민은 “항간에는 사회적 유부녀다"라는 말로 김준호와의 공개 연애를 언급했다.

강수지는 “(사귄 지) 2년 정도?”라고 연애 기간을 물었고, 김지민은 “3년 정도”라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국진은 “사귄다고 하고 2년 됐다면 남들이 모르는 1년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지민은 “확실한 건 결혼을 하면 이 사람이랑 할 것 같은데 (결혼을) 안 하면 저는 끝이다. 나 할리우드 가야 된다. 갈 데가 없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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