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 행복걷기’동호회, 23일부터 활동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 반곡관설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민영)는 오는 23일 주민걷기 동호회 ‘미리내 행복걷기’ 모임을 시작한다.
‘미리내 행복걷기’는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취지로 한 주민걷기 모임이다.
23일을 시작으로 매월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일요일 오전 10시에 두물수변공원에 모여 총 16구간으로 구성된 혁신도시 둘레길을 걷는다.
매월 첫 번째 일요일은 플로깅을 병행하고 필요시 봉사점수도 부여할 예정이다.
acdc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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