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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열린 경기도체육상 시상식 모습. 제공=경기도체육회

〔스포츠서울〕경기도체육회는 27일 수원시에 있는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2 경기도체육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체육상 대상의 수상의 영예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민정 선수가 받았고, 서현고 김길리 선수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 체육회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하며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알린 경기도의 우승기를 봉납하며 내년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원성 회장은 “각종 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의 눈부신 활약으로 경기체육이 다시 한번 새출발 하는 해였다. 민선 2기로 체육회로 새롭게 맞이하는 새해 계묘년에도 경기체육 발전을 위해 더더욱 정진하며 성장하자”고 독려했다.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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