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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일일드라마 전문 채널 하이라이트TV는 6월 30일(목)부터 드라마 ‘아이가 다섯’ 방영을 시작한다.
2016년 방송된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한류스타 안재욱이 주인공 이상태 역으로 4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BS2 주말극 ‘부탁해요 엄마’ 종영 후 후속작으로 당시 소유진, 임수향, 왕빛나, 성훈, 신혜선, 심형탁 등 화려한 라인업이 화제가 됐다.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간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명랑하고 따뜻한 코믹가족극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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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아이 셋을 둔 싱글맘 안미정으로 출연했던 소유진은 드라마 종영 후 실제로 셋째를 임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극중에서 아들에 딸둘을 뒀던 소유진은 막내딸을 낳으며 실제로도 1남2녀 다둥이 엄마가 됐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현재 하이라이트TV에서 방영 중인 ‘최고다 이순신’ 후속으로 같은 시간대에 연속으로 2회차 씩 편성된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하이라이트TV’를 검색하면 ‘아이가 다섯’ 주인공에 관한 이야기를 짧게 요약한 예고편과 남녀 주인공의 성격을 알아볼 수 있는 특별 제작 영상을 볼 수 있다.
일일드라마 전문 채널 하이라이트TV의 편성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하이라이트TV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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