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_2022_04_23_20_50_23_164

캡처_2022_04_23_20_50_23_164

캡처_2022_04_23_20_50_23_164

캡처_2022_04_23_20_50_23_164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파비앙이 13년 만에 영주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구잘, 파비앙, 강남, 알베르토가 출연했다.

이날 파비앙은 영주권 취득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달에 영주권을 취득했다. 한국에 온 지 13년 만이다”라고 밝혔다.

파비앙은 “외국인은 비자가 있어야 하는데 단기 비자와 장기 비자가 있다. 그동안은 단기 비자였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다”라며 “장기 비자를 따야 겠더라. 방법은 2가지가 있다. 결혼을 해서 알베르토처럼 배우자 비자를 얻거나 영주권을 따는 것이다. 취준생같이 준비했다”라고 각종 자격증을 인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파비앙은 강호동의 “언어 천재다”라는 말에 8개 국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JTBC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