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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배우 남궁민이 설현과의 호흡을 만족했다.
25일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낮과 밤’에서 남궁민과 설현은 경찰로 호흡을 맞춘다. 이날 남궁민은 설현과의 케미를 묻는 질문에 “너무 착하다. 현장에 나와서 선배들과 어린 친구들도 잘 챙기고 스태프들한테도 잘 한다. 연기를 임하는 자세도 진지해서 좋게 봤다”고 칭찬했다.
이어서 “이 친구가 부족하거나 불편해하는 부분이 뭘까 생각하면서 봤다. 항상 열정적으로 임해주는거 같아서 따뜻한 마음이나 착함이 선배인 내게는 그렇게 다가왔다”며 “그래서 더 도와주고 싶고 연기적인 부분도 이야기해주고 싶고 그런거 같다”고 밝혔다.
화답하듯 설현 역시 “남궁민 선배님은 ‘낮과 밤’의 기둥”이라고 표현하며 “현장에서 정말 잘챙겨주신다. 역 자체도 도정우 중심으로 일어나는 일들이 많고, 현장에서 나도 잘 챙겨주고 주변 분들도 잘 챙겨주신다. 개인적으로 선배님께서 많이 가르쳐주시고 항상 잘 챙겨주셔서 항상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30일 오후 9시 첫 방송.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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