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영 박군
가수 박군과 치어리더 유하영(오른쪽)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 9월호 표지모델인 치어리더 유하영이 매혹적인 포즈로 명품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이번 표지는 ‘한잔해’로 핫한 트로트 가수 박군과 호흡을 맞췄다. 상큼발랄한 매력부터 섹시미까지 갖춘 치어리더 유하영을 집중탐구했다. 더불어 박군과의 야릇한 호흡을 볼 수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일상=코로나’ 공식이 이제 어색하지 않다. 적을 알아야 백전백승. 코로나바이러스가 아무리 유명세를 탔다해도 우린 아직도 궁금하다.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크레이지 자이언트에 있다.

9월엔 극장 개봉도 꽤 있다. 특히 전 세계가 기다리던 크리스토퍼 놀란의 ‘테넷’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크레이지 자이언트에 담겨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크레이지 자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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