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 ‘조종면허 시험장’ 대상 현장 점검
시험장 현장 점검. 제공=울진해경

[울진=스포츠서울 이장학 기자] 울진해양경찰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관내 조종면허 시험장 및 면제교육기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진해경 관내 조종면허 시험장은 3개소가 있고, 면제 교육기관은 4개소가 있다.

이번 현장 점검은 2020년 조종면허 정기시험 시행 전 조종면허 행정처리의 적정성 및 공정성을 확보하고, 시험장 종사자의 애로및 건의사항 청취해 원활한 시험 집행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시험 집행중 현재 유행하는 코로나19로 인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사자 대상 예방수칙 교육, 시험장내 체온계, 손세정제 비치 등 예방 조치사항에 대해서도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3월 9일 경북(영덕) 조종면허 시험장에서 첫 시험을 시작으로 울진해경서 관내 올해는 총 52회의 일반조종 및 요트조종 시험이 집행될 예정이다.

이장학기자 8080hak@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