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윤소윤 인턴기자]'정오의 희망곡' 그룹 EXID LE가 발목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의 '라이브 온 에어' 코너에는 그룹 EXI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랜만에 완전체로 출연한 EXID에게 청취자들은 "노래 잘하는 예쁜 개그 그룹이 출연했다"며 그들을 반겼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간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 중인 EXID 역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많았다. 재밌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얼마 전 발목 부상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던 LE는 "발목 인대가 파열되서 춤을 못 추고 있다. 객원 래퍼처럼 무대에 참여 중이다"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MBC FM4U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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