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가수 선미가 쭉 뻗은 다리 라인을 뽐냈다.
선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색 점프 수트를 입고 있다. 버건디 색상의 입술은 고혹적인 매력을 한층 배가했다. 작은 얼굴과 더불어 완벽한 비율도 눈길을 끌었다. 깃털이 달린 구두부터 롱 귀걸이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장착해 개성 넘치는 자태를 보였다.
한편, 지난 4일 미니앨범 '워닝(WARNING)'으로 8개월 만에 컴백한 선미는 타이틀곡 '사이렌'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일 방송된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는 1위를 차지해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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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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