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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래퍼 키썸이 3월 27일 새 싱글 ‘남겨둘게’를 발매한다.
21일 키썸의 소속사 맵스엔터테인먼트는 키썸이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남겨둘게’를 발매한다고 전했다. 이번 디지털 싱글 ‘남겨둘게’는 작년 4월 발매한 미니앨범 ‘The Sun, The Moon’의 타이틀곡 ‘잘자(feat.길구봉구)’이후 약 1년 만에 공개되는 신곡이다.
27일 발매되는 ‘남겨둘게’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찾아오는 그리움과 애절함을 ‘네 자리를 남겨둘게’ , ‘내 마음을 남겨둘게’라는 가사로 표현한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곡. 특히 기존의 밝고 귀여운 래퍼의 모습에서 벗어나 성숙함과 여성스러운 컨셉으로 귀에 감기는 서정적인 랩은 물론, 그 동안 좀처럼 들을 수 없었던 키썸의 감미로운 보컬까지 들려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또한 이번 디지털 싱글 ‘남겨둘게’의 피처링 아티스트를 ‘?’ 로 감추어 더욱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소속사 맵스엔터테인먼트는 발매 바로 전 날 피처링을 공개할 것으로 밝히며, “키썸의 애절한 랩과 노래에 맞춰 최상의 시너지를 빚어낼 아티스트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키썸의 새 싱글 ‘남겨둘게’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hongsfilm@sportsseoul.com
사진|맵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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