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베트남 호치민에서 청순 각선미를 뽐낸 EXID가 화제다.


그룹 EXID는 6일 베트남에서의 추억을 공유했다. EXID는 휴가와 일정차 베트남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이 좋지 못한 솔지를 제외한 LE, 정화, 하니, 혜린이 함께한 가운데 이들은 따뜻한 베트남의 날씨를 만끽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몸매 하면 빠지지 않는 그룹인 만큼 편안한 옷차림에도 청순한, 또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며 다양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한다.


한편, EXID는 지난 1일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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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EXID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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