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게은 인턴기자] 팝 스타 비욘세가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27일(한국 시간)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욘세는 모자, 선글라스, 후드 티로 조화시킨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노란빛 절개 롱 스커트로 탄탄한 각선미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어서있는 모습에서는 콜라병 몸매도 돋보인다.


이 사진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18 미국 프로농구(NBA) 올스타전에 등장했을 때의 패션이다. 당시 비욘세 모녀가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는 모습이 여러 매체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한편, 비욘세는 지난 2008년 가수 제이 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와 쌍둥이 남매인 루미, 서를 두고 있다. 최근 제이지는 불륜 사실을 고백하면서 비욘세와 사랑이 더 깊어졌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비욘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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