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설현이 28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살인자의 기억법(감독 원신연)’ 언론시사회를 마치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연쇄살인을 다룬 스릴러물로 9월 7일 개봉한다. 2017.08.28. 동대문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성큼성큼 무대에 오르는 설현 [SS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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