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할리우드 스타 소유자 코트니 스터든이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그는 풍만한 가슴을 감싸안은 속옷 차림을 한 채 완벽한 뒤태를 뽐내 보는 이들을 자극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인이 대박이네", "대문자 S라인인듯", "미국판 설현 포즈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코트니 스터든은 지난 2011년 5월 미성년자 신분으로 34세 연상 인 더그 허치슨과 부모 동의하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news@sportsseoul.com
사진│코트니 스터든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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