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걸그룹 AOA 멤버 겸 배우 설현이 개인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 두 마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설현과 그의 반려견으로 알려진 덩치와 몽글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설현은 홈웨어를 입고 편안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집 천장에 주목했다.
167cm 큰 키를 자랑하는 설현보다 훨씬 더 높은 천장 높이를 두고 팬들은 집 크기가 어마어마할 것으로 추측했다. 팬들은 "천장 높은 것 봐라" "사진만 봐도 집이 큰 것을 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설현은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도 집을 살짝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설현은 자신이 취미로 모으고 있는 텀블러들을 공개했는데, 텀블러보다 텀블러 수십 개를 전시해놓는 수집 장이 눈길을 끌었다. 수집 장을 여러 개 연결 시킬 정도로 넓은 집 크기에 놀라움을 안긴 것.
이와 함께 설현이 지난 1월 JTBC '냉장고에 부탁해'에 출연해 정산 내용을 공개한 모습도 재조명됐다. 방송에서 설현은 "수입 정산 후 큰돈을 어떻게 썼느냐"는 질문에 "수입이 없었던 기간이 너무 길어서 정산을 받아도 돈 쓰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또 설현은 "3년 만에 받은 정산으로 집에 에어컨을 사고 부모님에게 가방을 사드렸다"며 "개인적으로는 텀블러 모으는 걸 좋아해서 수집하는 데 쓰고 그 외에 개인적으로는 쓰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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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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