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월 바바라 팔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바바라 팔빈은 검은색 재킷을 입고 모래사장에 앉아 기다란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모래가 묻어도 흐트러짐이 없는 섹시한 각선미와 깊게 파인 의상 사이로 보이는 볼륨감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놓고 있다.


한편, 바바라 팔빈은 헝가리 출신 모델로 지난 2012년 뷰티 브랜드 로레알파리의 최연소 모델로 발탁되어 이름을 알렸고, 최연소 샤넬 뮤즈,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