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가수 아이유가 그룹 젝스키스, 밴드 혁오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6일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이 방송된 가운데 아이유의 '팔레트'가 1위에 올랐다.
아이유는 음원, 음반 판매 점수에서 6000점을 얻으며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젝스키스는 생방송 점수에서 높은 점수를 올리며 1위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에선 현아의 트리플H 데뷔 무대와, 러블리즈의 컴백 무대도 이어졌다.
복고풍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트리플H는 완벽한 호흡으로 여유로우면서도 통통튀는 매력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지난 2일 '지금, 우리'로 컴백한 러블리즈 역시 사랑스러움 가득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지난 3월 가요계에 데뷔한 그룹 프리스틴은 아쉬운 굿바이 무대를 가졌다. '음악중심' MC 시연은 "곧 신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다"라며 기대를 부탁했다.
메인 보컬 솔지 없이 '낮보다는 밤'으로 활동에 나선 EXID도 이번주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밖에도 위너, 몬스타 엑스, 스누퍼, 라붐, 모모랜드, 바시티, 다이아, 보너스베이비, 천단비, 스텔라장, 드림캐쳐 등이 출연했다.
뉴미디어국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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