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솔로로 돌아온다. 규현, 효린이 다음주 '음악중심'을 통해 컴백한다.


5일 오후 4시 MBC 음악 프로그램 '음악중심'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 중반에는 다음주 컴백하는 가수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룹으로 활동하는 가수들의 솔로 컴백이 눈길을 끈 가운데 규현, 효린이 신곡을 들고 팬들 곁을 찾아온다.


규현은 오는 10일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 군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가수 윤종신, 성시경 등이 이번 앨범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효린은 오는 8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3년 만에 솔로로 나선다. 특히 래퍼 도끼, 박재범 등과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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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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