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배우 송지효가 지난 23일 대만이 한 행사장에 참석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송지효가 자신의 캐스팅 비화를 밝힌 내용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9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송지효가 자신의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종국은 "강남 같은 데는 커피숍 아르바이트하다 연예인이 된 사람이 많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송지효는 손을 번쩍 들며 자신이 그런 경우라고 밝혔다. 송지효는 "저도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다 캐스팅됐다"라면서 "백화점 맞은편에 조그마한 카페가 있었는데 사람이 안 구해진다고 일주일만 도와달라고 해서 일하다가 캐스팅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3일 대만의 한 행사장에서 진행된 화장품 행사에는 송지효가 참석해 현지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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